MXZ300

레이크의 윈터부츠 초창기 모델

LAKE 브랜드의 태동
1982년,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던 미국의 일리노이에서
MTB 슈즈라는 장르를 탄생시키며 태어나다.

 ▲ MXZ303

레이크를 유명해지게 만든
혹한기용 윈터부츠

세계 최초로 MTB 슈즈와
윈터 부츠라는 카테고리를 만든 브랜드,  LAKE.

1982년, 겨울이면 매서운 바람이 불어오는 미시간 호 바로 옆에 면해있는 일리노이주의 에번스턴.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호수 중 하나인 미시간 호는 호수 전체가 대한민국 면적의 반이 넘는 거대한 호수입니다. 미시간 호에는 바다처럼 조류의 영향을 받아 파도가 이는데, 자칫 방심하는 관광객들에게 피해를 입히기까지 하는 정도랍니다. 겨울에는 영하 20도의 날씨와 함께 파도와 폭풍우, 거센 바람의 영향으로 미시간 호의 등대 전체가 고드름으로 꽁꽁 얼어버립니다.
 레이크는 이런 궂은 날씨에도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위해 세계 최초로 사이클 전용 윈터 슈즈를 만들었습니다.

 Lake Michigan in midwinter

◀︎ 미시간호를 지키는 등대들이 겨울을 나는 법


 MXZ300

레이크의 윈터부츠 초창기 모델

열혈 겨울 라이더를 위한 MXZ300을 만들어내다.

레이크가 MXZ300을 만들기 전에는 MTB전용 슈즈 혹은 겨울에 특화된 슈즈가 없었습니다.  MTB전용 슈즈라면 무릇 거친 산악 지형을 견뎌내야하며, 라이더의 발에 미치는 피로도를 최소화해야합니다. 즉, 단단하면서도 편해야합니다. 또, 방한과 방풍, 보온 등 혹한의 추위를 견뎌내려면 갖춰야할 자질이 많았기 때문에 윈터슈즈를 만드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 MXZ303

레이크를 유명해지게 만든

혹한기용 윈터부츠

 MXZ304

2020 시즌,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 윈터부츠

레이크는 끊임없이 업데이트 중!
To the NEXT LEVEL.

혁신과 집념으로 승부한 레이크 슈즈는 워낙 내구성이 좋아, 해질 때까지도 오랫동안 신을 수 있었습니다. 더 좋은 소재와 기술력으로 보다 업그레이드된 방한·방풍·방수 성능을 가진 MXZ300라인. 레이크가 유명해지는데는 무적의 윈터부츠 MXZ303의 공이 컸습니다. 
 이번 2019-2020 윈터 시즌엔 몇 년만에 새로워지고 강력해진 외형으로 MXZ304를 선보입니다.

ONE SIZE DOES NOT FIT ALL
레이크의 슈즈 철학,

"사이즈는 같아도 발 모양은 
모두 다릅니다."

레이크는 편안합니다. 


나 좋자고 타는 자전거, 아파하며 탈 순 없으니까요.
더 많은 사람들의 발에 꼭 맞도록,  
더 편하고 행복한 라이딩을 위하여.

     클릿슈즈가 아니더라도, 신발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이즈입니다. 내 발에 맞는 사이즈를 신어야 아프지 않기 때문이죠. 자전거를  탈 때 신는 클릿슈즈가 중요한 이유는 자전거가 나아가려면 쉼없이 페달링을 해야 하는데, 그 동력의 출발점이 되는 곳이 바로 발이기 때문입니다. 클릿슈즈를 신는 (혹은 신으려는) 라이더라면 속도의 즐거움을 아는 라이더일 거에요. 레이크는 라이더가 행복한 라이딩을 할 수 있게, 그리고 더 좋은 기량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편안한 피팅에 중점을 둔 슈즈를 만듭니다.